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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미컬 투맨

리드미컬 투맨

From Korea To Africa 두 대륙이 만들어내는 환상의 리듬 콜라보!

“아프리카 음악과 국악의 환상적 콜라보레이션”

리드미컬 투맨은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fact와 fiction이 혼재된 뮤지컬이다.

한국의 소리꾼이 이끄는 스토리는 사실적이면서도 극적으로 이끈다.

아프리카 음악과 한국음악이 따로 또 같이…

출연자들은 사물놀이 장단에 아프리카 춤을 추고, 아프리카 음악에 사자탈춤을 춘다.

두 대륙의 춤과 노래를 연희적 접근이라는 시가긍로 새롭게 창작된 종합 연희극이다.

코트디부아르 국립무용단 출신 출연자를 통해 아프리카의 소리와 몸짓을 온전히 보여준다.

무대장치를 많이 사용하지 않는 마당극의 양식으로 공연의 마지막에는 난장을 통해 무대와 객석의 벽을 허물어 공연의 흥을 더할 것이다.

시놉시스 (원작_이상호)

아프리카에 사는 세 친구 브레이스, 줌, 앤지.

브레이스와 줌이 한국의 공연 팀에서 일하기 위해 떠나기 전날,

앤지와 사자 야니스는 함께 송별회를 한다.

송별회가 끝나고 초원에 홀로 남은 사자 야니스.

앤지와 놀던 나무 아래에서 사냥꾼들에 의해 잡혀가고…

5년 후…

한국의 공연 팀에서 공연하는 브레이스는 사자와 같이 쇼를 하고

앤지를 그리워하며 지낸다.

이즈음 앤지도 댄서로 일하도록 초청되어 한국으로 온다.

한국 공연 팀에서 사자를 만나 함께 공연하는 앤지.

공연을 마치고 사자와 휴식을 취하던 앤지는 잠이 드는데,

그 꿈속에서 자신과 함께 있는 사자가 바로 ‘야니스’라는 것을 알게 되고

아프리카 돌아가고 싶어 하는 야니스를 풀어준다.

공연 팀은 당장 오늘 공연에서 사자 쇼를 할 수 없게 되어 비상상황이 되는데…